다가치는 청소년을 포함한
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.
올해로 2회차를 맞은 <자문단 간담회>에서는
학교, 유관기관, 길잡이교사가 모여 다가치와 함께한 활동사례를 나누고,
더 많은 청소년에게 다가치를 전할 방법을 고민했어요.
<길잡이교사 협의회>는 서로의 프로젝트를 함께 돌아보며
더 즐거운 청소년 활동을 위한 아이디어를 이어갔습니다.
다가치 속 청소년의 일상도 계속됐어요.
갑자기 쏟아진 비에는 공공우산을 함께 나누고,
깜짝 일일매니저와 함께하는 이벤트의 재미를 즐기고,
여름방학의 조각들로 단하루 낙서판을 채워가는 나날입니다.모두가 함께 만들어간 7월의 다가치를 소개합니다!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