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어? 이건 처음 봤는데? 다가치에 이런 게 있었다고!?"매일 지나던 공간도 조금만 눈여겨보면 새로운 것들이 보입니다.
<산책빙고>에서는 빙고판을 들고 다가치학교 주변을 탐험하며
우리 동네의 풍경을 한 칸씩 채워나갔어요."이건 꼭 찍어야 해!"
친구들과 함께 걷고, 찾고, 사진을 찍는 시간이
어느새 하나의 놀이가 되었답니다.
발견한 건 풍경만이 아니었어요!
<정책상점>에서는
학교와 지역사회에 필요한 변화를 청소년의 시선으로 제안했어요.
"주말을 3일로 늘려주세요!"
엉뚱하지만 진심이 담긴 아이디어부터, 일상을 더 즐겁게 만드는 의견까지 다양하게 모였습니다.
<다가치 TALK! TALK!>에서는
상반기를 돌아보고 하반기를 준비하며 다가치의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을 함께 이야기했어요.
청소년들의 솔직한 생각이 담긴 포스트잇으로 칠판이 가득 채워졌답니다.우리의 시선으로 동네를 발견하고, 우리의 생각을 세상에 꺼내본
6월의 다가치 일상&이벤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.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