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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가치학교 북부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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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젝트의 하루하루 26년4월첫 활동을 시작한 소문의 프로젝트

프로젝트 시작과 함께 새로운 감각이 깨어나고 있다는 소문입니다!
"조물딱! 우당탕!! 쾅쾅쾅!!!" [공주들의 교양수업]이 손끝의 감각으로 재료를 다루며 제로 웨이스트 공예를 시작했네요.
"이 기온! 지금이 뛰기에 딱이야!" 야외에서 공 차며 호흡을 맞추는 [볼차는 소녀들]은 날씨의 흐름을 감각하고 있군요.
"냠! 오? 굿~" 동네 맛집을 직접 구현하기 위해 레시피를 고민하는 [다가치 탐험대]는 미각 개발에 한창입니다.
”으흠,,,,,, 번뜩!!”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감각을 글로 틔우는 [나도 웹소설작가]도 있답니다.
4월! 첫 활동을 시작한 소문의 프로젝트를 확인해볼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