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 많은 바이와 그만큼의 하이가 오고 간 2월이었습니다!
이번 2월 월간발표회 "안녕-바이&하이”는
아쉬운 이별과 새로운 시작을 나누는 시간이었어요.
청소년들이 자신의 진심을 꾹꾹 눌러 담은 메시지 카드가 하나 둘 모이더니
어느새 다가치 벽면을 메세지로 가득 채웠어요.
메세지를 남겼으니 다가치도 선물을 줘야지?
고등 베이커가 직접 만든 두쫀쿠를 특별 선물로 나눴답니다.
새 시작의 설렘을 쫀득하게 나눠 가진
2월의 다가치 일상&이벤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.










